TRAVEL-AMERICA2010.06.30 07:56

관광, 호텔, 카지노의 도시.

언제나처럼 쾌창하고 뜨거운 여름 날씨.
차를 타고 500km 이상을 달려야 하는 먼 길을 출발했다.
가도 가도 끝없는 사막. 93번 도로를 따라 끝없이 직진 중 발견한 멕시코-한국 국기.
두 나라 국기가 나란히 걸려 있었는데, 뭐지? ㅎㅎ 그런데 태극기는 거꾸로네;;


한참을 달려 도착한 곳. 후버댐(Hoover Dam). http://en.wikipedia.org/wiki/Hoover_Dam
정치, 경제적 의미뿐만아니라 건축기술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댐으로, 1931-1935에 걸쳐 건설되었단다.

얼마를 더 달리면 나타나는 라스베가스 초입.
초입간판이 환영해주며, Mandalay Bay 호텔이 눈에 보인다.
 
호텔 천국인 이곳은 ★★★★★ 급의 호텔들이 줄지어 있다.
호텔의 등급에 비하면 매우 저렴!!
대부분 지하, 1, 또는 2층에 카지노가 들어서 있고, 각 호텔별 특색에 맞는 시설들이 있다.
아래 사진은 'New York, New York'의 전경. 롤러코스터 등의 놀이 시설이 있다.
고층 빌딩이 빼곡한 뉴욕의 모습, 자유의 여신상도 보인다.

호텔 내부는 뉴욕 거리를 형상화한 인테리어. 외부엔 브루클린 브릿지도 있다. +_+


바로 맞은 편에 있는 MGM Grand 호텔.

Excalibur 호텔. 동화속 궁전 같이 생겼다.

 
Las Vegas는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고 멋진 야경을 자랑한다.


호텔 벨라지오.

각 호텔마다 독특한 놀이시설이나 공연을 펼치는데, 벨라지오는 정말 웅장하고 거대한 규모의 분수쇼를 자랑한다.

'Circus Circus'호텔의 서커스 공연.


'Treasure Island'의 해적쇼!!! 재미있다. +_+


어느 호텔에 들어서도 있는 카지노의 모습.


그리고 라스베가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각 호텔별 뷔페!
호텔마다 가격은 다르지만, $10-30 정도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먹고, 놀 수 있는 유쾌하고 즐거운 곳이다.

L A S   V E G A S
350D + 17-70
2008. 7. 31. - 2008.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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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Mi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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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사진이 아주 쨍~~하심 ㅋㅋ

    2010.07.28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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