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AMERICA2007.05.27 23:40



샌디에고 마지막

너무나 맑은 날씨와 햇볕, 시원한 바람이 언제나 그렇듯 함께한다.
OLD TOWN 은 옛 샌디에고 모습을 가진 그런 곳이다.
아니, 그런 옛날모습을 옮겨다놓은 공원이다. 울나라 민속촌같은 곳.

▼ 간판 앞에서 원샷 ▼


▼ 공원에 옛날 집 몇개 있다. 그나마 대부분 상점이다. ▼


▼ 골동품(?) 가게 ▼
샌디에고는 멕시코와 상당히 가깝다. 서부개척 이전엔 아마 그들의 터전인듯 했다.
대부분의 상품들과 가게 점원들은 멕시칸이나.. 그 쪽 사람들이다.
대부분 자기들끼리 얘기할 땐 이상한 나라 말로 대화를 했다;


▼ 또 다른 가게. 역시 물건들이 미국스럽진 않다. 생각해보면 미국은 정말 역사가 짧긴 하다;; ▼


▼ 레스토랑. 가게 이름도 보면 영어권 이름이 아님을 알 수 있다. ▼


▼ 성당. 이 역시 전혀 미국스럽지 않다. 내부는 여느 나라 성당과도 전~혀 다른 분위기다. ▼


올드타운은 볼게 별로 없다 -_-; 30분. 길게 1시간이면 다 보고도 남는다.
열심히(?) 공부하던 노군을 픽업하여 발보아 파크로 이동~~

▼ 여기가 발보아 파크


발보아 파크는 꽤나 큰 공원이다. 주변엔 여러 기념관, 박물관도 많이 있다.
관광객도 많지만, 가족과 한가로이 햇볕을 쬐는 사람도 참 많았다.
도심 가까이 이런 공원은 참 부럽다.

▼ 공원 내부를 순환하는 free park tram. 버스다 ▼


▼ 공원 내부 여기저기가 다 museum이다. 잔디밭에 한가로운 사람들...▼






▼ 연출 잘하는 노군 ▼


또다시 이동~ 이번엔 바다로~
여긴 샌디에고 약간 위에 있는 Mission Bay
지도를 보면 만이 정말 특이하게 형성되어있다.

▼ 찍사들이 많다보니, 요번엔 내 사진도 많이 찍은 여행이다 -_-v 브이~ ▼


▼ 바다다! 난 바다가 너무 좋다. 넓고... ▼


▼ Mission Beach 는 무지 큰 해변이다 ▼
양쪽으로 끝이 잘 안보이는 해변이 펼쳐져 있고, 반을 나누어 한 쪽은 해수욕장, 절반은 서핑장이다.
멀리는 수 없이 많은 윈드서핑~ 색다른 분위기다.


샌디에고가 어떤 곳이냐고 물으면 이렇게 답할거다.
"햇볕과 시원한 바람과 파란 하늘과 여유로운 사람들과 넓은 바다와 빼곡한 요트..."

#4 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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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Mi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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