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 (1) 웰링턴

웰링턴은 뉴질랜드의 수도이다. (몰랐다..-_-;)
비록 수도이지만, 서울처럼 큰 도시는 아니다. 인구 40만 밖에 안되는 작은 도시다.
하긴, 뉴질랜드 인구가 400만인걸 감안하면.... (뉴질랜드에서 2번째로 큰 도시라고 한다)
북섬 제일 아래 바닷가 도시인 웰링턴.

▽ 도착 후 바다로 산책. 갈매기가 반겨주나? ▽


▽ 다리 옆에 뭐라 적혀있다.....!#!$#$@! ▽


▽ 너무나 한가로운 저녁의 모습 ▽


▽ 이런 사람도 있고 ▽


▽ 여기는 학회장, Civic Centre


▽ 거리 구경도 하고 ▽




▽ 날씨가 너무 맑아서 좋다 ▽


▽ 얘는 이름은 케이블카 인데, 첨엔 그냥 기차인줄 알았다. ▽
자세히 보면 차를 끌어당기는 것이 케이블이다.
웰링턴 뒷산(?)을 올라가는 케이블카.


▽ 꼭대기엔 천문대도 있다. 하필 올라간 날 날씨가 흐려서 패스 ▽


▽ 웰링턴 야경 ▽



▽ 웰링턴에서 묵었던 숙소 ▽
Weir House, Victoria Univ. of Wellinton



웰링턴은, 작은 이쁜 항구마을(?) 정도 되는 도시였다.
늦게 도착한데다, 딱히 볼 것도 없고 -_-; 학회도 계속 듣니라고, 구경은 별로 못했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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