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EUROPE2009.01.21 00:11

절~때, 평생 잊을 수 없을 파리 여행의 추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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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여행객의 중요한 교통 수단인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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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성당 [Cathedrale Notre-D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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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t Neuf 다리
이름만 유명할 뿐 별 볼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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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 [Le muse du Louvre]
거대하고 웅장한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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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이나 서양사 책에서 많이 보던 작품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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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투알 개선문 [Arc de Triomphe de l éto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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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코르드 광장의 오벨리스크
C&C red alert에 오벨리스크라는 방어타워가 있었던 것 같다;; 비슷한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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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 [Eiffel Tower]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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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미술관 [Orsay Museum]
여기도 정말 유명한 그림들이 많이 있었다. 대부분 책에 나오는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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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크레쾨르대성당, 몽마르뜨 [Basilique du Sacré-Coeur, Montmartre]
여기 올라가는 길에서 팔에 실 감는 사람들 조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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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유궁전 [Chateau de Versailles] 뒤 뜰 ^^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장엄함이 느껴지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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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팡스 [La Defense] : 파리 외곽의 현대 상업지구.
빼곡한 빌딩 숲이지만 차가 없는 (지하로만 다닌다) 조용(?)하고 신기한 도시.
그랑드아르슈 [Grande Arche] (오른쪽 위): 프랑스혁명 200주년 기념 높이 110 m의 신개선문.
콩코드 광장의 개선문과 일직선상에서 마주보고 있다. (왼쪽 아래)



프랑스에서 의도치 않게 (?) 고생을 많이 했다.
프랑스는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적으로 매우 훌륭한 곳이겠지만, 
불친절한 사람들 때문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은 별로 안든다.

좋았던 것 하나 : 파리의 빵은 정말 맛있었다!


사진 정보 : 350D + Tokina12-24, Sigma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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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Mi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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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쁜 사진들 많은데 나눠서 올리지 그랬어~사진은 역시 쵝오 ^_^b
    빠리빵 또 먹고싶다~

    2009.01.21 0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에궁.. 난 언제 한 번 저런데 가보나.. 서랍속에서 썩어가는 내 10년짜리 여권(완전 새삥) ㄷㄷㄷ

    2009.01.23 0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